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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살림 운동/먹거리 운동4

국내 유일, 장흥 무산김 꾸러미 - 소농과 함께 하는 행복한 동행 소농과 함께 하는 행복한 동행, "국내 유일, 장흥 무산김 꾸러미"를 준비하였습니다.김 양식에 '식용 산'이 쓰인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죠.양식 과정에 이물질이 들러붙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답니다.장흥 무산김은 하루에 두번씩 김발을 올렸다 내렸다 하며 이물질이 붙는 것을 방지합니다. 그만큼 품과 노력도 많이 들죠꾸러미는 유기가공인증을 받은 식품이며(미니도시락김 제외), 김 생산자가 운영하는 플랫폼과 연계하였고, 널리 홍보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고자 하였습니다.300꾸러미를 목표로 하였습니다.장흥의 무산김 맛을 이번 기회에 맛보시고, 널리 홍보해 주세요.신청링크 : https://myurl.ai/zdMj06 2026. 3. 17.
소농과 함께 하는 직거래 , 함께 해요! 소농과 함께 하는 건강한 먹거리 직거래, 이번 품목은 여름철 수확해서 지금 먹으면 진짜 맛있는 좋은이웃 농장의 감자, 양파, 자색양파 꾸러미입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리고 주변에도 많이 홍보 부탁드립니다~https://www.mangoboard.net/publish/49466984 제38차 CRA 좋은이웃 농장 감자, 양파, 자색양파 꾸러미 www.mangoboard.net 2025. 7. 8.
채식요리교실 참가자 모집 일시 : 2024년 11월 4일 월요일 오전 10시~12시장소 : 천안YMCA 1층 강당내용 : 두부토마토샐러드문의 및 접수 : 010-5944-9897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4. 10. 16.
로컬푸드 소비자 시민단체 간담회 참석 농촌을 살리면서, 농산물 시장에 ‘교류’의 가치를 불어넣을 가장 확실한 방법은 로컬푸드입니다. 로컬푸드는 주거지 반경 50km이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뜻합니다. 말 그대로 내가 사는 곳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소비하자 라는 뜻이죠. 그래서 로컬푸드 소비는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투자와도 같습니다. 먹거리와 농업에 대한 소비자의 시각은 시장의 판도를 바꿉니다. 5천만 인구 중 농가 인구수는 250만명, 쌀을 제외한 식량자급률이 10%도 되지 않는 한국의 현재. 분명한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천안녹색소비자연대는 10년 넘게 도농교류 활성화 운동을 이어왔고 올해도 로컬푸드(우리 지역 먹거리 소비)를 알리는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뜻을 함께 하는 곳들과 연대하기 위해 소비자 시민단체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2022.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