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요일 5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열한 번째 지구요일

오늘은 열한 번째 지구요일입니다. 코로나 트래쉬는 코로나19 방역용품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배출된 배달음식의 포장 쓰레기 등을 아울러 일컫는 신종 쓰레기의 한 종류입니다. 그야말로 ‘이 시국’ 쓰레기인 것이죠. 아이러니하게도 이 때문에 자원순환과 쓰레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급증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하루 코로나 트래쉬를 줄여보는 배달 음식 끊기/용기내주세요 실천에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2050탄소중립국민실천이답이다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지구요일 #코로나트래쉬

캠페인 08:45:51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열 번째 지구요일

오늘은 열 번째 지구요일이자 5월의 첫 번째 지구요일입니다. 5월 22일은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로 UN(유엔)의 ‘생물다양성협약’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는 날로서 생물종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을 위해 제정한 날입니다. 무분별한 개발로 환경오염과 기후변화가 가속화되어 지구의 생물 다양성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1970년부터 2006년까지 지구상 생물종의 31%가 사라졌습니다. 한 생물의 멸종은 생태계 먹이그물 파괴, 서식지 황폐화 등의 문제로 이어져 결국 생태계에 큰 문제를 야기합니다. 우리 곁의 생물종은 단순해지지만 플라스틱의 종류는 다양화되는 지금, 플라스틱 줄이기로 생물종 다양성 지키기에 함께 해주세요.

카테고리 없음 2021.05.07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아홉 번째 지구요일

오늘은 아홉 번째 지구요일이자 4월의 마지막 지구요일입니다. 실천에 함께 해주세요. 텀블러(tumbler)는 텀블(tumble)에서 나온 명사로 텀블은 ‘굴러가다’ ‘굴러 떨어지다’ 등의 뜻을 가진 동사입니다. 과거 인류는 동물의 뼈에 음료를 담아 마셨습니다. 뿔의 밑 부분은 뾰족해서 안에 담긴 음료를 모두 마실 때까지 바닥에 내려놓을 수 없었죠. 바닥에 놓는 순간 데굴데굴 ‘굴러다녔기’ 때문에 텀블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편 2013년 국립국어원에서는 텀블러의 한국어 순화어로 ‘통컵’을 선정했습니다. 하지만 ‘컵; 역시 영어라는 것에 여러 이의제기가 있었고 통컵이라는 말로는 텀블러의 모양과 기능을 잘 보여주지 못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사실, 가장 압도적인 반응은 ‘촌스럽다’였습니..

캠페인 2021.04.30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여덟 번째 지구요일

오늘은 여덟 번째 지구요일! 실천에 함께 해주세요. 벌목으로 인해 숲이사라지는 속도는 축구 경기장 36개 크기의 숲이 1분에 하나씩 사라지는 수준입니다. 화장지의 원료인 펄프는 30년생 나무를 사용합니다. 화장지를 많이 사용할수록 땅과 함께 살아온 나무와 숲이 사라지는 속도도 빨라집니다. 숲의 파괴는 생물종 멸종으로 이어지죠. 화장지 사용량을 현재에서 20%만 줄여도 연평균 40만 그루의 나무를 살릴 수 있습니다. #2050탄소중립국민실천이답이다 #지구요일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캠페인 202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