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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전교구와 함께

지난 토요일, 천주교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의 초대로 성정동 성당에 방문, 사회복음화분과장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지구의 심각한 위기에 맞서 공동의 집을 위해 일합시다’라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에 따라, 천주교는 환경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개인의 소비와 욕심을 들여다보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천안지역 22개 성당에서 천안녹색소비자연대의 ‘자원순환 118’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여, 관련한 설명을 드렸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탄소중립에 함께 하는 천안지역 성당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자원순환 운동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