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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이네 우산수리소 - 고장난 우산 함께 모여 고쳐요! 매년 버려지는 우산 약4천만개, 쓰레기통에 버리지 말고 수리해서 사용하면 어떨까요?고장난 우산은 모두 모여라, '소연이네 우산수리소'가 열립니다.고장난 우산이나 양산이 있다면 우산수리소에서 함께 수리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사전신청 부탁드려요. #고장난우산 #수리 #소연이네우산수리소 #수리상점곰손 #호우호우#천안녹색소비자연대 #(재)바보의나눔 2026. 2. 4.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1월 #컵라면과플랜테이션 #함께 환경책 읽기 2026년 1월 #아이디어스 #책 모임 #천안녹색소비자연대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책을 가이드로 월별 해당 챕터로 이야기를 나눠요. 1월엔 #컵라면과플랜테이션 편리하게 물만 부어 먹을 수 있는 컵라면 소비의 부동1위 우리나라입니다.(2024년 기준으로는 베트남이 1위로 올라섰더라는 자료도 같이 찾아봤어요) ‘세계인스턴트라면협회’라는 게 있더라고요, 자동으로 따라오는 키워드가 #팜유 #플랜테이션 #생태계파괴 #기업 등입니다.이 중 팜유는 화장품, 아이스크림 등에도 널리 쓰이는 재료죠. 안 들어가는 곳이 없으니 열대 우림은 그곳에 터전을 잡고 사는 동물을 내쫓고 팜을 심고 있습니다. 일부러 숲을 불태우기도 하는 뉴스를 보셨을 거예요. #단일농작 #플랜테이션 은 생산성 면에서 지금 당장 거대한 이득을 주.. 2026. 2. 4.
분리배출 잘해서 지구를 지켜요! 빨주노초어린이집, 벽산라온 어린이집, 슬기샘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기후위기와 쓰레기를 주제로 환경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지구를 아프게 하는 쓰레기에 대해 알아보고 부모님과 함께 집에서, 선생님과 함께 어린이집에서 분리배출도 잘하고 쓰레기도 줄여보자고 약속하였습니다. 모아온 쓰레기를 가지고 분리배출을 해보았는데요, 어디에 넣을지 골똘히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엄마가 사용한 고무장갑이 헤지면 어디에 배출해야 할까 라는 질문에는 '아빠가 고무장갑을 사용하는데요.' 하는 답변이 나와 다함께 큰웃음이 터졌습니다. 역시 우리 친구들은 있는 그대로 이야기를 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많이 나서인지 감기에 걸린 친구들이 많은데요, 감기 예방에 좋다는 유칼립투스 에센셜 오일을 활용한 .. 2026. 1. 30.
종이팩은 종이가 아니다, 별도배출해야 재활용 됩니다. 2025년 4월 -12월까지 모은 종이팩 교환으로 받은 쓰레기 종량제봉투 1,640장을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에 기부하였습니다.기부한 종량제 봉투는 주거 취약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애써주신 지구와함께가게 참여상점(단체)들, 자원활동가 선생님들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는 2025년부터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종이팩 분리배출을 시행합니다.천안시도 2025년 대부분 아파트에 종이팩 분리배출함이 설치되었습니다.2026년도에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종이팩 분리배출이 잘 시행되어 종이팩이 재활용이 되도록 모니터를 진행하고 분리배출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천안시에 적극 제안하고자 합니다. #종이팩 #멸균팩 #별도배출 #자원순환 #지구와함께가게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6. 1. 27.
우산 살대 녹만 제거해도 새우산이 되어요. 함께 수리해요 '소연이네 우산수리소' 2026년 첫번째로 열린 소연이네 우산수리소, 화사하게 출발했습니다. 우산이 고장 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우산 사용 후 빗물을 말리지 않고 접어 두어 녹이 스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녹 제거제를 활용하여 우산의 녹을 닦아내고 물로 깨끗하게 씻어내었습니다.녹만 제거해도 새 우산처럼 깨끗해지다니, 역시 고쳐 쓰는 즐거운 경험인 것 같습니다. 음악도 들으며 함께 하니 모아진 우산도 금방 해체하는 마법이~^^2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에는 수리상점 곰손과 함께 하는 ' 소연이네 우산수리소'가 열릴 예정입니다.고장난 우산이 있는 분들은 버리지 마시고 2월 22일 일요일에 만나요!! #쓰레기 #고장난우산 #수리 #우산수리 #소연이네우산수리소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6. 1. 26.
쓰레기는 배출지역에서, 수질보전은 사용지역에서!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천안시통합돌봄센터 어르신들과 20일, 23일 탄소중립을 주제로 쓰레기 문제와 물 문제로 만났습니다. 2026년 서울 및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쓰레기들이 공주, 천안을 중심으로 충남과 충북, 멀리 부산까지 이동한다는 이야기가 뉴스에서 나오는 현실에서 쓰레기는 배출자 부담의 원칙에 맞게 배출지에서 처리해야 함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그리고 쓰레기 분리배출을 직접 해보고 일상에서 쓰레기 자체를 줄여보자고 다짐도 하였습니다. 천안시민은 대청호 물을 먹는데 매년 대청호는 녹조와 기후위기에 따른 물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사실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펑펑 나오는 요즘, 물 부족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요 작년 강릉의 물 부족 현상은 더 이상 대한민국이 물을 마음껏 사용할 수 .. 2026.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