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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사무국 직원 채용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채용공고 > 천안녹색소비자연대는 1997년 7월 2일에 창립한 민간단체(NGO)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녹색소비 운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환경을 중심으로 시민교육, 쓰레기 저감 활동, 탄소중립 활동, 시민교육 활동 등 천안에서 지속가능한 녹색소비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천안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에 녹색소비 활동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열정 있는 인재를 찾습니다. 1. 채용부문- 자원순환 업무 및 회원관리를 담당할 간사 및 팀장 2. 채용부문 주요업무- 회원관리 및 회원사업 기획·운영, 모금활동 보조-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 지원- 사업별 온라인 홍보 및 소통채널 운영※ 업무는 채용자와 수습 기간의 평가.. 2026. 4. 13.
쓰레기없는 장터, 지구와함께놀장에 놀러오세요. 쓰레기 없는 우리 동네 장터 에 놀러오세요.중고 의류 교환 프로그램인 21% 파티, 고장난 우산 수리하기(수리 배우기)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마당이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주변에 홍보 부탁드립니다. #쓰레기 #제로 #쓰레기없는장터 #지구와함께놀장 #천안녹색소비자연대 #바보의나눔#옷교환 #우산수리 #텃밭모종나눔 #설거지바 #제로웨이스트물품_판매 #푸른별상점 #천원떡볶이 #헤라짱 #공유책방 2026. 4. 13.
녹색어린이집, 함께 만들어요! 천안지역 환경을 실천하는 5개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는 '지구별히아로' 와 함께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녹색구매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5개 어린이집은 1-2월에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던 곳인데요, 이번에는 원장님과 학부모님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민해 보고 탄소배출을 최소화를 통해 만들어진 녹색상품, 전성분을 공개한 화학물질저감우수제품에 대해 안내하고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물품 구입시 녹색상품, 화우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안내드렸습니다. 그리고 6월 3일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있는데요, 후보들이 기후위기와 환경을 지키는 공약이 있는지 살펴보고 없다면 환경 공약을 내도록 적극적으로 제안하기로 하였습니다. 체험활동으로 식물성오일을 활용한 수분크림.. 2026. 4. 13.
쉬운 아플리케로 수선해서 입어요 - 공예수선교실 3강 쏟아지는 비도 바느질을 막을 수 없다, 4월 9일 폭우 속에서도 공예수선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쉬운 아플리케를 활용한 바느질'인데요 각자 꾸미고 싶은 글씨나 그림을 그려보고 천을 선택해서 수선하고 싶은 부위에 바느질을 했습니다. 사실 초보러들은 바느질이 부담스러운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접착시트를 활용하여 바느질 과정을 간단히 하였답니다.그림으로, 글씨로 아플리케를 꾸며보는, 모두 멋지네요.4월 19일 지구와함께놀장에서도 '그림과 간단자수로 뀌미는 수선교실'이 진행됩니다.수선할 옷이나 가방이 있는 분들, 부담 갖지 마시고 놀러오세요.노닥샘이 아주 쉽게 알려주실 거예요~^^ #오래된 옷 #구멍난옷 #싫증나는옷 #오래입기 #다시입기 #수선 #바느질 #공예수선교실 #노닥노닥바느질공방#천안녹색소비.. 2026. 4. 13.
카우칭으로 옷 수선하기-공예수선교실 비오는 토요일 공예수선교실 2강 '카우칭으로 꾸미는 공예수선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이지영 회원님이 가져오신 딸기를 함께 먹으며 수다도 떨고 디자인도 서로 봐주면서 즐겁게 출발하였습니다. 카우칭은 털실이나 천을 활용하여 옷에 무늬를 넣어주는 것인데요 각자 마음속 단어를 가져온 옷에 새겨넣었답니다.참여하신 분들은 참 사랑이 많은 분들인가봐요, 대부분 'LOVE)'를 바느질하셨어요.단어는 같아도 바늘질은 각자의 개성대로~~ 짠!!! 밋밋했던 옷이랑 가방이 멋지게 변신하는 마법이!!!오래 입어서 옷장에만 넣어두었는데 이제 새롭게 입겠다는 말에 마음이 몽글몽글!!바늘질의 마법이겠지요~^^ 4월 9일(목) 오전 10시에는 '쉬운 아플리케로 꾸미는 공예수선'교실이 진행됩니다. 신청은 못했는데 참여하고 싶은 분이 있.. 2026. 4. 4.
그림과 간단자수로 옷 수선하기 - 공예수선교실 1강이 열렸어요. 옷 쓰레기도 줄이고 나만의 개성을 담아 옷을 즐겁게 오래입기 위한 공예수선교실, 오늘은 제1강 '그림과 간단자수로 옷 꾸미기'를 진행하였습니다.올해도 노닥노닥 바느질 공방 노닥샘이 함께 해주시는데요, 기본적인 패턴을 활용하여 옷에 그림을 그리고 간단하게 자수로 마무리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림이라는 말에 여기저기서 잘 못한다는 비명소리가 들렸지만 망설임도 잠시, 각자 원하는 그림을 이면지에 그려보고 연습한 뒤 각자 가져온 옷에 그림과 자수를 진행하였습니다.도란도란 이야기하고 그림 패턴도 논의하고 바느질도 알려주면서 즐겁게 바느질을 하였답니다. 락스로 얼룩진 바지가 멋진 고양이 얼굴로 바뀌고 밋밋했던 블라우스에는 예쁜 자수 장식이, 손수건에도 싱그러운 나무가 자라났구요, 밋밋했던 티셔츠에 .. 2026.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