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42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스물한 번째 지구요일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스물한 번째 지구요일 내가 먹은 음식이 탄소를 뿜어낸다? 푸드 마일리지 푸드 마일리지란 먹을거리가 생산자 손을 떠나 소비자 식탁에 오르기까지 이동거리 해당 식재료가 환경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 푸드 마일리지 계산 방법=식품 수송량(t) X 수송 거리(km) 푸드 마일리지가 크면? 안전문제-식품의 식선도 유지를 위해 살충제나 방부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식량 자급률-한 국가에서 유통되는 식량 중 국내산의 비율인 식량 자급률은 푸드 마일리지와 반비례한다. 탄소 배출-자동차, 배, 비행기 등 식품 운송 수단이 내뿜는 온실가스가 늘어난다. 푸드 마일리지 낮추기-텃밭 가꾸기, 우리 지역 농산물 소비, 제출 농산물 먹기, 식품 구입시 인증마크 확인

캠페인 2021.07.23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열아홉 번째 지구요일

1.“에어컨은 처음에 강하게 트는 것이 좋다” O 강풍으로 희망온도에 빨리 도달하게 되면 전력소비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실외기 작동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2. “에어컨 실외기는 냉방효율과 상관이 없다” X 에어컨 실외기에 먼지가 많이 쌓이거나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냉방 효율이 떨어집니다 (실외기 주변에 물을 뿌려 온도를 낮추는 것도 좋은 방법!) 3.“에너지소비효율등급의 숫자가 낮을수록 소비효율이 좋다” X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의숫자가 낮을수록 소비효율이 좋습니다 (1등급은 5등급에 비해 30%이상 에너지 절약) 4.“전기제품에 대기전력이 있는지 없는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O 전기제품의 전원버튼 부분을 눈여겨 봐주세요. 대기전력이 있는지 없는지 척 보면 척! 알 수 있습니다. 5. “여름철 실내적..

캠페인 2021.07.09

생일 축하한다고 외72!

1997년 7월 2일 창립한 천안녹색소비자연대는 올해로 24주년을 맞았습니다. 버스가 바뀌고, 교복이 바뀌는 동안에도 장터는 여전히 열리며 우리는 여전히 자연의 일부이며 그때도 지금도 그것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날이 맑을 때에도, 날이 궂을 때에도 여러분의 삶 어느 시절에서는 언제나 함께 하는 천안녹색소비자연대가 되겠습니다. 천안녹색소비자연대는 정부나 기업의 지원 없이 100% 개인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환경 단체입니다. 2021년 7월 2일로 스물네 번째 생일을 맞는 소연이가 분리배출 교육 기금 마련을 위해 모금을 진행합니다. 7,200눤 조각 케이크같은 달콤한 생일 축하 기부에 함께 해주세요. 모금액 _ 7,200원 입금계좌 _ 농협 46701236533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정기 기부 문의 _ 0..

캠페인 2021.06.28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열일곱 번째 지구요일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오늘은 열일곱 번째 지구요일입니다. 소비자가 녹색구매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인증제도 중 오늘은 ‘환경성적표지 인증’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전과정이 환경에 미친 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제도입니다. 탄소발자국, 부영양화, 물발자국, 광화학스모그, 자원발자국, 오존층영향, 산성비 등 7개의 범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법적 강제 인증제도가 아니라 환경 성적표를 받기 원하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제품 정보를 공개하고 받는 인증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 중 ‘저탄소제품 기준’에 적합한 제품에는 ‘저탄소 제품’ 표지가 부착됩니다.

캠페인 2021.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