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프로그램65 생수병과 플라스틱으로 보는 지구환경 이야기 2026년 4월#아이디어스#책모임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주제:생수병과 플라스틱 쓰레기바다에서 가장깊은해구 마리아나해구.(수심1만1000미터정도)에서도 비닐봉투가 있을 정도이니 바다에는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있을까요? 또한 해양 동물들이 먹이로 착각해서 먹고 죽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플라스틱은 분명 우리생활에 편리함과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지만 환경오염이라는 커다란 숙제를 동시에 안겨주었지요. 미세플라스틱은 너무작아서 하수처리장에서 걸러지지 않고 바다로 가서 물고기가 먹고 그물고기를 다시 사람이 먹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심각성을 느낀 나라들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 노력중입니다. 기업은 상품을 만들때 다시 순환할수 있는 원재료를 쓰고 정부는 정책을 만들고 감시 감독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2026. 4. 27. 아보카도와 로컬푸드 "밥상의 조도는 작을수록 좋아" #아이디어스 #3월모임 #천안녹색소비자연대- 3월 17일 오전 10시- 오늘의 책 주제: 3장 아보카도와 로컬푸드 "밥상의 지도는 작을수록 좋아" 미국지가 브로콜리, 귀리 등과 함께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한 아보카도열대기후 - 한국은 당연히 수입에 의존해야 한다.거대한 탄소발자국을 가진 식품. 아보카도 주 생산지 멕시코와 칠레, 한 해 열매가 맺히고 나면 다음 해에는 많이 맺히지 않는 해거리'소비량은 늘고 수확은 들쑥날쑥해. 그렇다면 경작지를 넓혀야지. 경작지를 넓히기 위해 숲을 없애지. 소비량을 맞추기'수입을 하면 그것으로 끝? 이동거리에 따른 보존재의 사용도 문제.아보카도 소비에 대해 책을 통해 느낀 점: 개인적 자제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국제적 수입 수출에 관한 제재가 되지 .. 2026. 3. 27. 세계물의 날 기념, 핸드메이드 강좌에 초대합니다. 2026 세계 물의 날 주제 - “Water and Gender(물과 젠더)”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함께 기억하기 위해 핸드메이드 강좌를 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강좌는 3월 20일에 진행됩니다.)**** 강좌 신청 링크 : https://naver.me/5jX2Ypws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로 2026년 UN-Water에서 발표한 공식 주제는 “Water and Gender(물과 젠더)”로 “Where water flows, equality grows(물이 흐르는 곳에 평등이 자란다)”입니다.인권과 성평등의 중요한 요소로서 안전한 물과 위생에 중점을 둔다는 의미로 전 세계적인 물 위기가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똑같은 무게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안.. 2026. 3. 11. 2026년 정기총회 회원님들과 함께 잘 마쳤습니다. 천안녹색소비자연대의 2026년 정기총회가 2월 24일 저녁에 진행되었습니다. 작년에도 눈이 왔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낮에는 눈이 내렸어요. 눈길에 총회 참석이 번거롭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었는데 추위가 여전했음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회원님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25년 녹소연의 활동을 공유하고 올해 계획도 세웠습니다. 녹소연 총회의 하이라이트인 회원상 시상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글자그대로 눈물과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올해도 소중한방과후에서 어린이들이 군밤을 팔아서 후원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초록을 위해 잘 사용하겠습니다.이번 총회 드레스코드는 [노랑과 분홍]이었습니다. 사진에서도 잘 보이시죠? 각각 14개 이상의 아이템을 착용하신 두 분께 베스트 드레서상도 드렸어요. 노랑은.. 2026. 2. 25.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6년 총회 자료집 2026년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정기총회, 2월 24일 바로 오늘 입니다.천안녹색소비자연대가 2025년 어떤 사업들을 했는지, 2026년 어떤 계획들을 세우고 있는지 살펴보고 함께 해주세요.저녁 6시 30분에 반가운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2026. 2. 24. D-4 정기총회 드레스코드 노랑+분홍, 봄을 가장 먼저 전해주세요!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6년 정기총회 D-4 2026년 총회 드레스코드는 화사한 봄을 제일 먼저 알려주는 개나리와 진달래를 상징하는 [노랑과 분홍]입니다. 네일, 액세서리, 신발 모두 가능! 노랑색과 분홍색 아이템을 가장 ‘많이’ 착용하신 한 분께 상품을 드립니다. 아이템의 크기는 상관 없습니다. 가장 많기만 하면 됩니다. 유혜정 사무처장처럼 노랑과 분홍으로 무장하신다면 우승하실 수 있겠죠?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6년 #정기총회 #드레스코드 #노랑_분홍 #만관부 #환영합니다. 2026. 2. 20. 이전 1 2 3 4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