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358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열한 번째 지구요일

오늘은 열한 번째 지구요일입니다. 코로나 트래쉬는 코로나19 방역용품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배출된 배달음식의 포장 쓰레기 등을 아울러 일컫는 신종 쓰레기의 한 종류입니다. 그야말로 ‘이 시국’ 쓰레기인 것이죠. 아이러니하게도 이 때문에 자원순환과 쓰레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급증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하루 코로나 트래쉬를 줄여보는 배달 음식 끊기/용기내주세요 실천에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2050탄소중립국민실천이답이다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지구요일 #코로나트래쉬

캠페인 08:45:51

대학생 EM흙공 만들기 교육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월요일 아침 대학생을 대상으로 물 교육 진행했습니다.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우수 사무국장님께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중심으로 물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셨습니다. 이어서 EM흙공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는 말 그대로 국제연합에 속한 나라들이 함께 약속한 공동의 목표입니다. ‘미래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킬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발전’을 뜻하고, 이 안에는 총 17가지의 상세 목표가 있습니다. 각 나라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한 ‘물’은 지속가능발전목표 6에 해당합니다. 여섯 번째 목표는 깨끗한 물과 위생에 관련된 목표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안전한 식수와 위생시설을 보..

환경교육/성인 2021.05.10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모금 캠페인 종료

▲모금액 전달식은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4월에 안내드렸던 미얀마 시민들을 위한 모금 캠페인이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종료되었습니다. 천안녹색소비자연대는 천안시민사회단체협의회의 회원단체로서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1천2백만 원의 소중한 모금액을 감사한 마음으로 잘 전달했습니다. 5월 빛고을의 염원과 용기가 미얀마에도 널리 퍼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2021.05.07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열 번째 지구요일

오늘은 열 번째 지구요일이자 5월의 첫 번째 지구요일입니다. 5월 22일은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로 UN(유엔)의 ‘생물다양성협약’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는 날로서 생물종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을 위해 제정한 날입니다. 무분별한 개발로 환경오염과 기후변화가 가속화되어 지구의 생물 다양성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1970년부터 2006년까지 지구상 생물종의 31%가 사라졌습니다. 한 생물의 멸종은 생태계 먹이그물 파괴, 서식지 황폐화 등의 문제로 이어져 결국 생태계에 큰 문제를 야기합니다. 우리 곁의 생물종은 단순해지지만 플라스틱의 종류는 다양화되는 지금, 플라스틱 줄이기로 생물종 다양성 지키기에 함께 해주세요.

카테고리 없음 2021.05.07

시민건강학교 참가자 모집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시민건강학교 1강 5월 26일(수) 오전10시~12시 우리는 실험대상이 아니니까요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과 건강 고양녹색소비자연대 김은영 사무처장 2강 6월 2일(수) 오전10시~12시 우리의 쓰레기, 세계의 쓰레기 쓰레기 문제와 지속가능한 지구 쓰레기센터 이동학 대표 3강 6월 4일(금) 오전10시~12시 초록색을 칠한다고 친환경 상품은 아니죠 그린워싱(위장환경주의) 사례와 피해 예방법 한국녹색구매지원센터 양지안 사무처장 4강 6월 11일(금) 오전10시~12시 종의 기원 읽다가 포기한 당신을 위한 이야기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톺아보기 순천향대학교 생명시스템학과 신현철 교수 장소 : 천안녹색소비자연대 1층 강당(성정1동 1033번지) 대상: 관심있는 시민 15명(강좌별 접수가능, ..

환경교육/성인 2021.04.30

월화수목 그리고 '지구요일' 캠페인 - 아홉 번째 지구요일

오늘은 아홉 번째 지구요일이자 4월의 마지막 지구요일입니다. 실천에 함께 해주세요. 텀블러(tumbler)는 텀블(tumble)에서 나온 명사로 텀블은 ‘굴러가다’ ‘굴러 떨어지다’ 등의 뜻을 가진 동사입니다. 과거 인류는 동물의 뼈에 음료를 담아 마셨습니다. 뿔의 밑 부분은 뾰족해서 안에 담긴 음료를 모두 마실 때까지 바닥에 내려놓을 수 없었죠. 바닥에 놓는 순간 데굴데굴 ‘굴러다녔기’ 때문에 텀블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편 2013년 국립국어원에서는 텀블러의 한국어 순화어로 ‘통컵’을 선정했습니다. 하지만 ‘컵; 역시 영어라는 것에 여러 이의제기가 있었고 통컵이라는 말로는 텀블러의 모양과 기능을 잘 보여주지 못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사실, 가장 압도적인 반응은 ‘촌스럽다’였습니..

캠페인 202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