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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성인

쓰레기는 배출지역에서, 수질보전은 사용지역에서!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by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6. 1. 23.

천안시통합돌봄센터 어르신들과 20, 23일 탄소중립을 주제로 쓰레기 문제와 물 문제로 만났습니다.

 

2026년 서울 및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쓰레기들이 공주, 천안을 중심으로 충남과 충북, 멀리 부산까지 이동한다는 이야기가 뉴스에서 나오는 현실에서 쓰레기는 배출자 부담의 원칙에 맞게 배출지에서 처리해야 함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분리배출을 직접 해보고 일상에서 쓰레기 자체를 줄여보자고 다짐도 하였습니다.

 

천안시민은 대청호 물을 먹는데 매년 대청호는 녹조와 기후위기에 따른 물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사실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펑펑 나오는 요즘, 물 부족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요 작년 강릉의 물 부족 현상은 더 이상 대한민국이 물을 마음껏 사용할 수 없는 나라로 변해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물 절약부터 수질보전을 위한 실천을 함께 해야 하고 지자체에도 기후위기에 따른 적극적인 수질관리를 요구해야 합니다.

 

교육 이후 섬유탈취제 만들기, 수분크림 만들기로 건강한 겨울을 함께 나보기로 하였습니다.

 

#기후위기 #탄소중립인재양성교육 #천안시통합돌봄센터 #천안녹색소비자연대 #남서울대학교라이즈사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