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토요일 공예수선교실 2강 '카우칭으로 꾸미는 공예수선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지영 회원님이 가져오신 딸기를 함께 먹으며 수다도 떨고 디자인도 서로 봐주면서 즐겁게 출발하였습니다.










카우칭은 털실이나 천을 활용하여 옷에 무늬를 넣어주는 것인데요 각자 마음속 단어를 가져온 옷에 새겨넣었답니다.
참여하신 분들은 참 사랑이 많은 분들인가봐요, 대부분 'LOVE)'를 바느질하셨어요.
단어는 같아도 바늘질은 각자의 개성대로~~










짠!!! 밋밋했던 옷이랑 가방이 멋지게 변신하는 마법이!!!
오래 입어서 옷장에만 넣어두었는데 이제 새롭게 입겠다는 말에 마음이 몽글몽글!!
바늘질의 마법이겠지요~^^

4월 9일(목) 오전 10시에는 '쉬운 아플리케로 꾸미는 공예수선'교실이 진행됩니다.
신청은 못했는데 참여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자원순환 운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림과 간단자수로 옷 수선하기 - 공예수선교실 1강이 열렸어요. (0) | 2026.04.02 |
|---|---|
| 지구와함께놀장에 놀러오세요! (0) | 2026.03.25 |
| 고장난 우산은 우리에게 맡겨요, "소연이네 우산수리소" (0) | 2026.03.23 |
| 옷 쓰레기는 없다, 공예수선교실이 열려요! (0) | 2026.03.16 |
| 자원순환과 기부를 동시에, 중고상점;다시 응원합니다! (0) |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