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쏟아지는 비도 바느질을 막을 수 없다, 4월 9일 폭우 속에서도 공예수선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쉬운 아플리케를 활용한 바느질'인데요 각자 꾸미고 싶은 글씨나 그림을 그려보고 천을 선택해서 수선하고 싶은 부위에 바느질을 했습니다.









사실 초보러들은 바느질이 부담스러운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접착시트를 활용하여 바느질 과정을 간단히 하였답니다.
그림으로, 글씨로 아플리케를 꾸며보는, 모두 멋지네요.

4월 19일 지구와함께놀장에서도 '그림과 간단자수로 뀌미는 수선교실'이 진행됩니다.
수선할 옷이나 가방이 있는 분들, 부담 갖지 마시고 놀러오세요.
노닥샘이 아주 쉽게 알려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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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녹색소비자연대 #바보의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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