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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청소년

기후위기 문제, 옷쓰레기 줄이기로 '녹색'을 실천합니다.

by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6. 1. 7.

 

 

성환중학교 1학년(4개반), 2학년(3개반) 청소년 친구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지구를 위한 옷장", 패션산업이 전세계 탄소배출의 10%를 차지한는 현실에서 패스트패션 문제가 어린이 노동과 물 오염, 환경문제를 야기하는 만큼 옷을 입는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재활용이 될것이라 기대하며 옷 수거함에 넣은 옷의 85% 이상이 수출이나 기부의 이름으로 기타개발도상국으로 이동하고 그 곳에서 40% 이상이 쓰레기로 버려져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현실에서 지속가능한 옷이 되기 위해 오래입기, 교환해서 입기 등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옷을 여러번 입어 세탁을 통한 합성섬유의 미세플라스틱 배출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에센셜오일을 활용한 섬유탈취제도 만들어 본 후 옷 소비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하였습니다.(조만간 설문조사 결과 가져오겠습니다.)

 

2030(서울 및 수도권 2026)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가 현실이 된 만큼 옷 오래입기를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성환중학교 기후청소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기후위기 #탄소중립 #청소년 #인재양성교육

#천안녹색소비자연대 #남서울대학교라이즈사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