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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운동271

청바지 업사이클링 교육 <다시 태어나기를 靑합니다> 분리배출 완전정복에 도전하는 쓰리고 실천단에서 청바지 업사이클링에 도전했습니다. 새활용이라고도 부르는 업사이클링은 쓸모 없거나 버려질 물건을 새롭게 분해하고 디자인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재활용 방식입니다. 오늘은 안 입는 청바지를 이용해 핸드폰 거치대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오늘 활동은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자원재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계신 천안의 1인 활동가 강희숙 선생님의 지도로 진행되었습니다. ★'창작놀이터'는 성정동 대우목화아파트 맞은편에 있는 성정프라자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19. 11. 1.
청바지 업싸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분리배출 완전정복에 도전하는 쓰리GO 실천단에서 청바지 업싸이클링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19. 10. 21.
쓰리GO 실천단 카드뉴스-천안시 재활용선별장에 다녀왔습니다 2019. 10. 18.
천안시 재활용선별장에 다녀왔습니다 내년에 볼 파리까지도 오늘 다 본 게 아닐까 싶습니다. 동행하셨던 분들은 다들 동의를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얼핏 봐서는 재활용품 선별장이 아닌 일반 폐기물 처리장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수집된 재활용품의 위생 상태가 좋지 않다는 방증입니다. 분리배출 완전정복에 도전하는 쓰리고 실천단은 오늘 천안시 재활용선별장에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천안시 재활용선별장은 천안시설관리공단이 천안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일 처리량은 2010년 35~40톤에서 2019년 현재 55~60톤으로 늘어나 사실상 시설용량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활용 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문 중 가장 큰 것이 ‘품목별로 분리해서 버려도 어차피 한 차에 다 실어가더라’, ‘한꺼번에 모아서 가져가기 때문에 굳이 세세하게 버릴 필요가.. 2019. 10. 11.
쓰리GO 실천단 2차 모임 분리배출 완전정복에 도전하는 쓰리고 체험단 2차 모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지난 한 달 간의 활동 내용과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는게 병이라는 소리가 나올 만큼 알면 알 수록 더 어려운 분리배출. 마냥 가이드라인을 따라가기에는 개별 시민들의 부담이 너무 큰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한 달 동안은 분리배출 실천시 가장 헷갈리는 품목을 뽑아 가이드북 만들기, 스티커와 라벨 등을 '떼GO'가 쉬운/어려운 제품들 솎아내보기를 함께 합니다. 10월 11일에는 재활용 선별장에 직접 방문을 해 볼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시고 진지하게 의견 나누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9. 8. 23.
쓰리고GO 실천단 2차 모임 이주민인권운동단체인 천안 모이세에서 분리배출 완전정복에 도전하는 쓰리GO 실천단 모임 진행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 한국으로 이주를 해오신 만큼 분리배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적응이 더 어려울 것 같은데요, 여러모로 새로운 시도가 되리가 기대됩니다. 2019.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