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어린이84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나는야 기후시민" 천안시통합돌봄센터3호점 친구들과 함께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비가 오는 중에는 어린이들이 똘망똘망 눈을 반짝이며 지구가 더워진 이유와 온도를 낮추기 위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평소보다 야외에 트리장식과 기념품 구입으로 전기사용이 많아지고 쓰레기 발생량이 많아지는 만큼 GREEEN-크리스마스를 위해 과대포장 선물은 가급적 구매하지 않고 전기 사용도 줄여보기로 하였습니다.크리스마스 저녁과 연말에 가족과 함께 모여 새해 소망에 대해 두런두런 이야기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한 '비즈왁스양초'도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친구들 GREEN-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2026도에도 건강하게 만나요! #기후위기 #탄소중립 #남서울대학교라이즈사업단 #천아논ㄱ색소비자연대 2025. 12. 31. 탄소중립 알아보고 양말로 나만의 인형도 만들어 보았어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친구들과 함께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아이들과 함께 기후위기 상황에 대해 살펴보고 생활과 연계한 쓰레기 줄이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비행분섞 후 아이들과 직접 분리배출 체험도 하고 제대로 분리배출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교육 후 안신는 양말을 활용해 나만의 인형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각자 마음에 드는 양말을 고른 후 홈질을 하고 빵빵하게 솜을 밀어넣었습니다.어린 친구들이 많았지만 한땀한땀 정성들여 바느질을 진행하였습니다. 솜을 넣으니 제법 인형의 모습이 보이네요.내일은 옷 쓰레기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오늘 만들기 시작한 인형을 완성할 예정입니다.각자의 개성이 담긴 인형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세요! #탄소중립인재양성교육 #남서울대학교라이즈사업단 #천안녹색소비.. 2025. 12. 18. 탄소중립 실천, 쓰레기 줄이기로! 소망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 모여라공동육아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기후위기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줄이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서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는 것은 기본이고 2030년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는 상황에서 쓰레기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실천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제로웨이스트 체험으로 동그랗고 네모난, 각자의 개성이 담긴 설거지바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도 줄이면서 물 오염도 최소화하는 설거지바 사용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합니다. #탄소중립인재양성교육 #남서울대학교RISE사업단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5. 12. 13. 소중한 방과후 친구들이 만든 녹색헌법 어린이 청소년이 직접 뽑은 녹색헌법, 오늘은 투표에 참여한 소중한 방과후 친구들과 함께 어떤 정책이 뽑혔는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소중한 방과후 친구들은 식목일에 학교에서 나무 심기를 의무화 한다, 한달에 한번 에너지 아껴 쓰는 날을 만든다, 자원순환의 날을 공유일로 만들고 기념한다 등을 1순위 정책으로 뽑았고 이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그리고 친구들이 직접 만든 녹색헌법 포스터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어린이와 청소년이 뽑은 녹색헌법 조항은 어떤 내용들일지 11월 29일 “어린이 청소년이 직접 만든 녹색헌법 공유회”에서 만나요.#어린이 #청소년 #녹색헌법 #투표 #활동공유회#소중한방과후 # 천안녹색소비자연대#노무현시민센터 2025. 11. 25. 어린이-청소년이 제안한 녹색헌법 조항 설명하고 투표했어요. 소망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을 대상으로 녹색헌법의 의미와 어린이-청소년이 뽑은 녹색헌법 조항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제별로 마음에 드는 조항을 각각 5개씩 뽑는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진지하게 하지만 즐겁게 투표에 참여해 주었습니다.오늘 뽑은 조항은 11월 29일 "우리는 미래세대가 아닌 지금세대" 토크 콘서트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관련하여 웹자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어떤 이야기가 나왔을지, 어떤 조항이 뽑혔을지 궁금하시죠?11월 29일 메모해 놓고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로 놀러오세요! 2025. 11. 13. 수신초등학교 녹색헌법 만들기-'추석이나 한글날처럼 초록급식의 날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수신초등학교 녹색헌법만들기 2회차, 오늘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에 대한 조항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1회차에 작성한 기후위기 관련 제안 조항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수소로 달리는 차를 많이 개발한다, 광고에 기후변화를 알리는 내용을 넣는다, 추석이나 한글날처럼 초록급식의 날을 만든다(어린이만이 아닌 어른들도 모두 초록급식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등 다양한 제안과 함께 '버스를 시골에도 많이 운행하게 한다'는 제안이 눈에 띄었습니다. 농촌소멸을 걱겅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농촌에는 최소한의 이동수단인 버스가 줄어드는 현실에서 정말 좋은 제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2회차 생물다양성,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문제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야생동물을 비롯한 생물다양성이 위협을 받고 있는.. 2025. 9. 8. 이전 1 2 3 4 5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