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프로그램65 환경책 읽기 5월 모임 월마다 찾아오는 녹소연 환경책 읽기 모임, 이번달에는 ‘핀란드 사람들은 왜 중고가게에 갈까?’를 함께 읽고 만났습니다. 핀란드에는 요까미에헨 오이께우뎃(모든 이의 권리) 이라는 법이 있는데, “핀란드를 방문한 사람, 그 누구나 이 땅의 자연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뜻이 라죠. 자연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만큼 중고 소비를 통해 되살림 철학을 실천하는 핀란드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녹소연도 조만간 아나바타 장터를 한 번 열어봐야겠습니다. #중고시장 #플리마켓 #핀란드사람들은왜중고가게에갈까 #환경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2. 5. 2. 초록은 동색 2022년 4월 만남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 2022년 첫 번째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 올해 새롭게 함께 하게된 친구들도 많고 날씨도 맑아 더없이 즐거웠던 오늘 ✌ 2022. 4. 18. 4월 환경책 읽기 모임 안내 모두에게 열려있는 환경책읽기 모임! 4월 모임 안내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일시 : 4월 29일(금) 오후 2시 장소 :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층 강당 함께 읽을 책 : 핀란드 사람들은 왜 중고가게에 갈까? 2022. 4. 14. 3월 환경책 읽기 모임 후기 3월 책모임 후기 전합니다. 나눈 책 : 위장환경주의(카트린 하르트만 지음/ 이미옥 옮김) 함께 나누고 싶은 한 문장 : P 80. 엄청난 원자재와 에너지를 소비한 결과를 떠안는 사람도 '미래세대' 혹은 '우리의 손주들'은 아니다. 지금 바로 현재 남반구에 사는 사람들이다. 가난, 굶주림, 토지 강탈, 기후 변화, 전쟁과 위기, 생물의 다양성을 잃고 있는 바로 그 사람들 말이다. P 200.테레나족 오지에우 가브리에우는 2013년 5월 30일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죽었다 그의 나이 38세였다.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이 부상을 당했다. 주시네이 역시 고무탄환을 맞았다. "대지주들은 서로서로 도와줍니다. 우리가 땅을 반환받기 직전, 그들은 우리를 공격하죠. 우리를 보호하고 갈등을 해결하도록 도와야 할 보안대.. 2022. 4. 4. 초록은 동색 2022년 참가 어린이 모집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 2022년 상반기 참가 어린이를 모집합니다. 소나무 선생님과 숲놀이 함께 할 친구들 여기로 모이세요! 🤗🤗 #어린이숲체험 #생태놀이 #어린이활동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2. 3. 14. 환경책읽기 모임 1월의 책 [탄소사회의 종말] 환경책 함께 읽기 모임에서 2022년 첫 번째 책을 읽고 만났습니다. 작년 11월에 모셔 강연을 진행했던 성공회대학교 조효제 교수님의 ‘탄소사회의 종말’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기후변화에 가장 책임이 없는 국가, 시민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가장 크게 입는 [기후부정의]에 대해 더 많이 알리고, 책임 있는 자들에게 책임을 요구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인권의 관점에서 기후위기를 바라보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독서였습니다. 다음 책 읽기 모임은 2월 18일 오전 10시, 천안녹색소비자연대 강당에서 진행됩니다. 2월에 함께 읽을 책은 동물권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각자 한 권씩 선정해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해주세요. 2022. 1. 21. 이전 1 ··· 5 6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