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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소연이네 우산수리소 - "고장난 우산 고쳐서 사용해요!" 조금은 쌀쌀한 일요일 오후 오랫만에 소연이네 우산수리소가 열렸습니다. 그동안 우산 모으기 거점에서 모아준 우산들이 사무실에 가득했었는데요, 부자가 된 기분으로 우산 분해를 시작하였습니다. 모아준 우산 중 사용 가능한 우산도 골라내고 수리 가능한 우산도 모아두고 수리가 불가능한 우산은 부품으로 따로 해체하였습니다.집중해서 일까요, 도란도란 수다도 멈추고 분해하고 또 분해하고~~~우산 수리 교육을 할 생각을 하면 신나게 하다 보니 어느덧 두시간이 훌쩍!!! 1월 우산 모임은 1월 4일(일)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참여하고 싶은 소연이네 가족이 계시면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고장난우산 #수리 #고쳐서사용하기 #오래쓰기 #소연이네우산수리소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5. 12. 15.
"1/5도를 지키는 우리는 기후시민 " 활동공유회 기후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1.5도 상승을 막기 위해 시민들은 텀블러를 들고 가까운 거리는 걷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채식을 하면서 녹색소비를 실천하였습니다. 그리고 녹색전환연구소의 1.5도 라이프스타일 워크숍을 통해 나의 일상 중 어떤 분야에서 탄소배출이 많이 나오는지 먹거리, 주거, 교통, 소비, 여가를 중심으로 탄소배출을 계산하였습니다. 또한 탄소 줄이기의 걸림돌이 무엇인지 살펴본 후 탄소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제안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1년 동안 시민들과 함께 진행한 내용을 중심으로 1.5도 라이프스타일의 의미를 짚어보고 이를 어떻게 하면 시민들과 함께 삶의 양식을 바꾸는 운동으로 풀어나갈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5도라.. 2025. 12. 13.
탄소중립 실천, 쓰레기 줄이기로! 소망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 모여라공동육아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기후위기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줄이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서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는 것은 기본이고 2030년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는 상황에서 쓰레기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실천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제로웨이스트 체험으로 동그랗고 네모난, 각자의 개성이 담긴 설거지바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도 줄이면서 물 오염도 최소화하는 설거지바 사용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합니다. #탄소중립인재양성교육 #남서울대학교RISE사업단 #천안녹색소비자연대 2025. 12. 13.
플라스틱 조화 사용에 대한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 천안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25년 친환경 추모문화를 만들기 위해 천안NGO센터, 천안도시공사와 함게 '조화 대신 생화로 헌화하세요! 캠페인과 시민의식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시민들은 플라스틱 조화가 재활용이 어렵고 미세플라스틱 발생과 인체에 유해한 다이옥신 발생 등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으며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플라스틱 조화보다는 생화를 사용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습니다.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현실에서 천안시도 추모공원을 비롯한 공원묘원에서의 플라스틱 반입 금지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해야 합니다.12월 16일 "친환경 추모문화 만들기 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5. 12. 12.
물품 구매시 녹색제품을 선택하고 그린워싱에 주의하세요. 12월 9일 천안시통합돌봄센터에서 녹색소비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소비로 인한 환경문제가 심각한 현실에서 탄소배출을 최소화하고 사용하는 자체가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인 녹색제품 사용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물품 구매시 친환경마크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그린워싱에도 주의할 수 있도록 설명을 드렸습니다.추운 겨울, 히터를 틀게 되면 피부가 자꾸 건조해지는데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수분크림도 함께 만들어보았습니다.친환경제품과 수분크림으로 건강한 겨울 되세요! 2025. 12. 10.
어린이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녹색헌법 조항 발표회 11월 29일(토) 어린이 청소년이 직접 만든 녹색헌법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5월-11월까지 10개 그룹 어린이‧청소년들이 직접 환경보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자원순환-기후변화-생물다양성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각각 10개씩 조항을 선정하였습니다.발표회에서는 어린이부터 선생님까지 참여자들이 10개의 조항 중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조항을 3개씩 뽑았고 왜 뽑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김맹순 원장(모여라공동육아어린이집)은 어릴적부터 환경과 친숙한 것이 중요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을 제안하였다. 윤성원 선생님(성성초등학교 교사)은 환경교육을 하면 개인의 실천으로 마무리되며 개인의 책임으로 환경문제가 전가되는 경향이 있는데 녹색헌법 만들기처.. 2025.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