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운동275 수리 수리 우산수리, 소연이네 우산수리공방 수리 수리 우산 수리, 토요일과 일요일 이무것도 사지 않는 가게에서 소연이네 우산수리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미리 모아두고 오늘 가져오고~ 다양한 형태의 우산이 모여졌습니다. 그리고 수리상점 곰손에서 보내준 수리 공구까지 진열하면, 준비 끝! 우산수리 워크숍 이후 첫 모임이라 곰손지기가 이야기한 대로 오늘은 우산분해를 시작했어요. 알록달록 다양한 우산을 따로 또 같이 도와가며 재질별로 헤체하였습니다.모두 집중 또 집중, 그래서일까요 금방 당이 떨어져서(?) 중간중간 초콜렛으로 기운도 챙겼습니다. 쉬는 틈틈이 아무것도 사지 않는 가게에 진열되어 있는 옷도 살펴보고 입어보고 나에게 딱 맞는 옷을 발견하는 즐거움까지~~~ 수다를 떨며 우산을 헤체하다 보니 2시간이 금방!!! 그래도 분해한 우산을 보니 또 마음.. 2025. 8. 10. 수선교실 - 프랑스자수 수선공예교실 4강, 오늘은 의류에 프랑스 자수로 장식하기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자수를 놓기에 앞서 우선 다양한 자수기법에 대해 노닥샘의 기초 스티치 배우기 시연이 있었습니다.러닝스티치, 백 스티치, 버튼홀 스티치, 크로스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블리언 로즈 스티치 등등, 다양한 기법을 두 눈을 부릅뜨고 자세히 보고 또 보고, 녹화도 하고 ... 열심히 시연을 눈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연습용 천을 가지고 각자 자리로 돌아가 프랑스 자수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기법이 많아서인지 저마다 관심사가 달라서인지 다양한 스티치가 진행되었습니다. 바느질 틈틈히 교환할 옷을 가지고 와서 21% 파티도 즐겼습니다. 그리고 실전 타임. 각자 가지고 온 옷에 멋진 프랑스 자수를 놓았습니다. 조금 삐뚤빼뚤 하기도 했지.. 2025. 8. 5. 다닝스티치 - 아무것도 사지 않는 가게 아무것도 사지 않는 가게 공예수선교실, 오늘은 최근 바느질하면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다닝스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다닝스티치는 구멍난 양말이나 의류를 수선하는 기법으로 많이 사용되는데 최근에는 옷이나 모자, 가방 등의 장식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모두들 노닥선생님의 다닝스치티 시범에 집중 또 집중. 드디어 실습 시작. 가지고 온 옷(모자, 양말)에 바로 다닝을 하기 전에 노닥샘이 준비해온 천으로 연습 또 연습.한땀 뜨고 길게 땀을 만들고 다시 되돌아와 땀을 뜨고~~~ 반복 또 반복. 그다음 직조처럼 실을 엮어서 또 왔다갔다 반복... 헷갈려서인지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고요함을 깨고 들렸답니다~ㅋㅋ그래도 연습에 또 연습 후 드디어 실전. 각자 가지고 온 물품에 다닝스티치를 놓았어요.각자의 개.. 2025. 7. 29. 지구를 위한 바느질 3탄 with 아무것도 사지 않는 가게 아무것도 사지 않는 가게에서 진행하는 지구를 위한 바느질 3탄, 덧붙인 원단 위에 보로 스티치로 장식하기(하지만 각자 가져온 옷에 맞는 바느질을 진행하였다는~~~)를 진행하였습니다.7월 19일에 미쳐 끝내지 못한 옷단 붙이기를 비롯해 각자 가지고 온 옷에 맞는 바느질을 진행하였습니다. 세번째 시간이라 그런지 오늘은 도란도란 수다도 떨고 서로 바늘귀도 껴주면서 즐겁게 바느질을 하였습니다.(바느질은 바늘귀 끼는 것이 절반인것 같아요. 다들 눈이 침침하다고 비명아닌 비명을 지르셨습니다~ㅋ) 구멍난 니트에 꽃을 수놓기도 하고 옷에 자수도 놓으면서 각자의 개성에 맞게 즐겁게 진행하였습니다. 모두 솜씨들이 너무 좋으시지요~^^7월 29일에는 구멍난 양말이나 의류를 다닝스티치로 수선하기를 진행합니다. 멋진 솜씨 기대.. 2025. 7. 26. 아무것도 사지않는 가게 바느질 2탄-간단스티치 아무것도 사지 않는 가게 공예수선교실, 2강 간단스티치 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노닥선생님으로부터 간단한 바느질로 옷에 개성을 주는 스티치 기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드디어 오늘의 바느질이 시작되었습니다.각자 가져온 옷들을 펼치고 바느질할 옷감을 진지하게 선택하여 바느질 시작.얼룩진 옷을 가리려고, 오래된 청자켓에 개성을 덧대려고, 밋밋한 난방과 자켓에 포인트를 주려고, 친구가 선물한 옷의 낡은 로고를 새롭게 하고 싶어서, 에코백의 큼직한 홍보문구를 가리려고~~~ 저마다의 사연을 담은 옷들과 가방을 소개하며 천을 고르고 바느질을 하였습니다. 즐거운 수다를 기대했건만 바느질 교실에 집중의 침묵이 가득 가득. 바느질 명상(?)이 시작되었습니다. 표정들이 제법 진지하지조만간 바느질 명상도 한번 기획해 보면 어떨까 .. 2025. 7. 24. 21% 파티와 함께 하는 지구와함께 놀장 정말 하늘이 뚫린 것 같은 폭우가 내렸는데요, 조금은 소강상태인 7월 19일 토요일 오후 옷 교환파티인 21% 파티와 함게 하는 “지구와 함께 놀장”이 진행되었습니다.비를 뚫고 21% 파티를 즐기기 위해 친구와 가족과 함께 방문해 주셨습니다.하나하나 가져온 옷의 사연을 적어주시고 교환해가는 옷의 사연을 읽으면서 교환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노닥노닥 바느질 샘의 다닝스티치와 자수로 밋밋했던 옷이 새로운 멋진 옷으로 바뀌는 마법을 경험했구요, 가져온 옷과 손수건을 활용해서 멋진 실크스크린 체험도 함께 즐겼습니다. 한올두올 엮는 장명루 체험을 하면서 나와 가족,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였고포장 쓰레기 없는 설거지바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였습니다.여름은 독서의 계절(?), 공유책방에서 책도 보고 다.. 2025. 7. 21. 이전 1 ··· 3 4 5 6 7 8 9 ··· 46 다음